ONYU

About ONYU

우리는 마음을 잇는
다리를 만듭니다.

부모님은 자식에게 부담 주기 싫어 아픈 것을 숨기고, 자녀는 막연한 불안만 안고 살아갑니다.
ONYU는 그 사이에 작은 다리 하나를 놓습니다.

Why we exist

왜 지금, ONYU여야 하나

2025년, 대한민국은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습니다. 65세 이상 인구 1,012만 명, 그중 70대 이상 1인 가구만 213만. 부모님은 더 오래 사시지만, 자녀와의 거리는 점점 멀어집니다.

해외에는 이미 강력한 AI 헬스 코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어르신께 영어 의학 용어와 작은 폰트를 들이밀 수는 없습니다. 가족 단위 돌봄 문화도, 한국 의료 데이터 통합도, 글로벌 제품엔 없습니다.

우리는 한국 가족을 위한 도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쉽게 쓰고, 자녀는 진짜로 안심하고, AI는 그 사이를 따뜻하게 잇는. 그게 ONYU입니다.

Our Values

세 가지 약속

부모님은 단순하게, 자녀는 따뜻하게, AI는 똑똑하게.
모든 의사결정의 기준이 됩니다.

Simple

부모님은 단순하게

회원가입도, 텍스트 입력도 없습니다. 22pt 큰 글씨와 1탭 원칙. 새 앱이 부담스럽지 않아야 매일 쓸 수 있습니다.

Warm

자녀는 따뜻하게

데이터로만 알 수 없는 마음을 잇습니다. 매일의 안부, 주간 리포트, 안심의 알림. 거리는 멀어도 마음은 곁에.

Smart

AI가 똑똑하게

단순한 점수가 아니라 ‘왜’를 설명합니다. 부모님께는 따뜻한 한 줄, 자녀에게는 데이터 3단 근거.

Our story

한 통의 안부에서 시작됐습니다

ONYU는 한 가족의 작은 불편에서 시작됐습니다. 부모님이 약을 잊으셨는지, 어제 잘 주무셨는지, 검진 결과가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 자녀가 매번 알기 어려웠습니다.

물어봐도 “괜찮아, 신경 쓰지 마라”는 답이 돌아오고, 데이터는 너무 복잡하고, 시간은 늘 부족했습니다.

기술이 가족 사이에 부담을 더하는 게 아니라, 빈자리를 채워줄 수 있다면. 그 가능성에서 ONYU를 시작했습니다.

Where we're going

가족 케어의 운영체제로

ONYU는 시니어 헬스 앱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약 복용, 활동, 검진, 안부, 안심까지.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가장 따뜻한 케어 운영체제를 지향합니다.

한국에서 시작하지만, 결국 모든 가족의 문제는 닮아 있습니다. 우리는 한국형 가족 문화를 깊이 이해한 도구로 시작해, 더 많은 나라의 가족에게 닿고 싶습니다.